[Tech&Market] 자율주행자동차 속 과학기술의 현재와 미래, 그리하여 정책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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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오늘은 자율 주행 안의 과학 기술의 현재와 미래의 기술이나 산업 동향을 살펴보고, 자율 주행 산업 발전을 위해서 어떠한 정책적 변천이 있는지 살펴봅시다.

자율주행자동차(Autonomous Vehicle)는 자동차관리법 제2조에 따라 운전자도 승객의 조작 없이 스스로 운행할 수 있는 자동차를 스토리로 구성하여 자율주행기능이 탑재된 차량이 인프라, 통신기술 등과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운전자의 개입 없이 스스로 운행하는 개념으로 센서 등으로부터 얻은 다양한 정보를 활용하여 차량의 정밀한 위치와 주변 환경을 인식하고 이를 바탕으로 충돌 없이 안전운행할 수 있는 자동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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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 주행 자동차를 실현하기 위한 주요 구성 기술은 환경 인식, 위치 인식 및 비교 판단, 제어, 상호 작용(HCI)기술로 구성되고 자동차가 스스로 주변 환경을 인식·판단하고 자동으로 운전하기 위해서 인공 지능, 빅 데이터, 고성능 처리 소프트웨어 및 HW플랫폼, 센서 등 당초의 같은 기술이 필요하겠죠.* HCI(Human Computer Interaction) <표 1> 자율주행자동차 주요 구성 기술

<▲출처 : 자동차 기술개발 특징 및 정책동향, 융합연구정책센터, 2017> 자율주행기술은 아직 국제보도가 정해져 있지 않지만 미국도로교통안전국(NHTSA)이 구분한 자율주행기술 5단계(0~4단계)와 미국자동차기술학회(SAE)가 구분한 6단계(0~5단계)를 사용하고 있다.<표 2> SAE 기준에 따른 자율주행자동차 기술 5단계

<▲출처 : [IITP] 자율주행 기술의 성장단계와 3가지 적용사례 자율주행 기술의 현재, 이를 위해 미래, 이형민, 2018.

자율주행 자동차 관련 기업이 2020년~2030년까지 자율주행 자동차 상용화를 목표로 자율주행 관련 기술에 대한 투자 증가와 함께 기술이 급속히 발전하고 있으며, 현재 다양한 기술개발로 Level 3~4 수준의 자율주행 자동차 테스트 주행이 공개되고 있으며, 최신 자동차에 적용된 다양한 운전자 지원시스템(ADAS, 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 기술이 부분 자율주행 기술로 발전하여 자율주행자동차 상용화에 한발 더 다가선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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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부분 자율주행 기술은 고속도로 차선의 자율주행시스템(HDA, Highway Driving Assist), 혼잡구간 운행지원시스템(TJA, Traffic Jam Assist), 자동긴급제동시스템(AEB, Autonomous Emergency Braking System), 자동주차(APS, Auto Parking System) 등 4개로 2020년까지 자동차 적용이 더욱 완전해질 예상된다.자율주행자동차는 기존 자동차에 비해 교통사고를 감소시키고 이동의 효율성과 편의성을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세계 각국에서 자율주행자동차를 상용화하기 위한 방안을 수립·추진하고 있으며, 최근 자율주행자동차 기술은 R&D보다는 상용화와 제품 생산에 중점을 두고 있어 개발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2017 기업별 자율주행 특허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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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문에 자동차 업계와 ICT업계 등 중소 기업 사업 영역이나 국적에 관계 없이 자동 운전 관련 프로그램의 공동 참여와 기술 제휴, 중소 기업 인수 합병 등이 급격히 증가하는 경향에 있습니다. 국내 자동차업계와 ICT 중소기업도 빠르게 자율주행 자동차 관련 기술을 개발하고 있는 추세이지만 해외 기업에 비해 다소 뒤처지고 있으며 특히 라이더, 레이더, 카메라 등 핵심 부품과 관련 소프트웨어의 외산의존도가 높은 추세입니다.<표 3> 자율주행 자동차 국내 중소기업의 현황

<▲출처 : 자율주행 자동차시장 및 정책동향,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서영희, 2017>

향후 자율주행자동차 개발은 인공지능(AI) 기술의 발달이 핵심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 상용화를 위해서는 동적 맵, V2X, 3차원 정밀지도, 사용자 모니터링, 휴먼팩터 기술 등의 개발과 지역진단 및 관리 기술, 클라우드 분석 기술, 네트워크 보안 기술, 도로 및 인프라 관련 기술, 융합 서비스를 위한 기술 등이 향후 자율주행자동차에 주요 기술로서 나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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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자동차 상용화를 앞당기기 위해서는 저가 라이더 센서 개발, 스테레오 카메라 기술 발전, 인공지능 기술 발전 등이 필요하며 차량과 차량 통신(V2V, Vehicle to Vehicle), 차량과 인프라 통신(V2I, Vehicle to Infra), 차량과 보행자 간 통신(V2P, Vehicle to Pedestrian) 등 V2X(Vehicle to Everything) 기술을 이용한 현재 고속전송 중인 기술의 핵심기술 5개 자동차 제조자율기술과 자율주행기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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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자동차 상용화를 위해 선진국들은 자율주행기술에 대한 기술개발 지원뿐만 아니라 정책, 규제 등도 개선하고 있다. , 독일, 싱가포르 등 3등급 이상의 자율주행차 운행이 법적으로 가능하며, 기술 개발을 통해 제한적으로 자율주행차 운행을 확대하고 있습니다.미국의 경우 자율주행자동차 생태계 확보를 위해 자율주행차 원천기술 개발, 자율주행 안전기준 등의 규제 및 각종 정책을 지원하고 있으며, 유럽의 경우 자율주행차를 육성하기 위한 빈 도로교통협약 등 국제협약 변경을 2014년부터 추진하고 있다.<표4> 자율주행차 발전 전망과 규제 이슈

<출처: 자율주행 기술이 상용화 되는 길, 디지에코, 2018> 와인이라는 중소기업 및 기관(약 17개)에서 자율주행자동차(약 30개)의 한번 운행을 신청해 테스트하고 있으며, 자율주행자동차 상용화를 위한 지원계획 및 단계별 제도 개선 등에 대해 계획을 수립 중이다.국토교통부는 자율주행자동차 운행 활성화, 자율주행자동차의 통신보안시스템 구축, 자율주행을 활용한 교통, 물류서비스 등을 추진하여 안전하고 편리한 자율주행 시대를 선도하기 위한 계획을 수립하고, 모든 도로에서 Level4 수준의 자율주행자동차 운행을 허용하고 2045년까지 자율주행자동차 비율을 전체 차량의 30%까지 확대하는 등 자율주행자동차의 운행을 활성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출처: 국토교통부 유튜브 채널 https://youtu.be/nySY86DeNtM>이상 오·한 씨는 자율 주행 자동차의 현재와 미래, 그리고 자율 주행 자동차의 효과적인 발전을 위한 정책에 대해서 봤어요. 더 자세한 정보를 원하시면 아래 첨부된 과학기술고용진흥원에서 발행한 ‘자율주행 자동차 기술동향 보고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