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M반주 Tip 2탄] “화성학을 이용한 키UP & 귀취별 반주” (씨씨엠반주법, 교회반주, 찬송가 리하모니제이션, 신촌피아노, 피아노작곡전문실용소리악)

만나서 반갑습니다지난 시간에는 5번 코드를 이용해서 전신주 만들기와 후렴을 매끄럽게 넘어뜨리는 부분을 함께 살펴봤는데요.이번에는 화성학과 함께 CCM 반주법 제2탄!전조, 아래 세 가지 상황별 반주법을 화성학과 함께 알아봅시다!1.키 올릴때 (키 UP, 전조) 예시찬양 – “예배드립니다” (F키 > G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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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와 같은 노하우로 5도 코드 진행을 사용하면 좋지만~ 진행되고 키는 「F 키」로 진행되어, 「G 키」로 올라가는 부분을 예로 생각해 봅시다.시작하는 코드가 G코드이기 때문에 G코드의 5도 코드인 D7(Dsus4,C/D)을 F코드에 넣는 마지막 절에 2박자씩 만약에 절을 늘려 연주하면 됩니다. 위의 영상은 C/D(Dsus 4) 코드와 D7 코드의 음색을 사용해 라인을 만들어, G키에 올라와 있습니다.키업을 하는 노하우는 5번 코드를 사용하는 노하우 외에도 다른 노하우도 있으니 재즈 화학을 열심히 공부하세요.2후렴을 반복하면 앞의 악보에 5도 코드가 나쁘지 않을 수 있고 제가 계산해서 써야 하는 경우가 있는데 둘 다 영상과 함께 알려드릴게요예시 찬양: 보혈에 불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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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을 반복할 때에도 5도 코드를 넣어 반주를 하면 매끄럽게 진행하는데~”보혈지과인”과 같이 기이 5도 코드가 준비되어 있는 상태라면, 영상과 같이 마지막 와인은 코드인 G코드를 2박만 반주하고, 그리고 과인은 2박을 위에 동그랗게 만들어 놓은 C/D코드를 2박 후 다시 후렴으로 진행해주세요. 이번에는 5도 코드가 악보에 없는 ‘우물가의 여인처럼’을 찬양하고 함께 연주해 봅시다!예시찬: 우물가 여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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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동그라미로 부탁합니다. 악보에 표시되어 있듯이 끝나는 코드와 다시 후렴으로 시작하는 코드가 모두 A코드로 되어 있고, 5도 코드의 E7코드를 넣고 후렴 반복반주를 하는데~영상에서는 Esus4 코드의 D/E 코드를 이용해 라인을 만들어 반주를 하고 있습니다.3. 후렴을 거듭해 기도회로 옮길 때 예찬: “예배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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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는 두 가지 스토리가 나오는데요!하나는 짧은 1절을 반복할 때 쓸 수 있는 코드다. 대리 코드를 스토리 하려면 , 전회에 예기하고 있던 Diatonic Chord Scale(다이아토닉 코드 스케일)를 스토리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만, 아직 숙지 하지 않은 분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해 함께 봐 주세요.

7가지 Diatonic Chord의 역할에 따라서 코드를 분류할 수 있는데, 1도~4도~5도가 각각 Tonic, Sub-dominant, Dominant 역할을 해서 대표 코드가 되겠습니다. 나머지 코드 2, 3, 6, 7번 코드가 3개의 Function 중에 첫 번째 프랙션 역할을 하는 코드가 5, 7번의 Sub-dominant 역할을 하는 코드가 2, 3, 6번의 Dominant 역할을 하는 코드가 5, 7번의 Sub-dominant 역할을 하는 코드가 2, 4번 이런 식으로 그룹핑이 되어 Family 코드라고도 불립니다.그래서 “예배드립니다”의 한 번 코드의 F코드를 대리해서 사용할 수 있는 코드가 6도 코드의 Dm7코드이기 때문에 아래 악보처럼 대리코드를 써서 순차적으로 내려가는 베이스 소음을 넣어서 다같이 사용할 수 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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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짧은 절을 반복할 때는 대리코드를 사용하고, 물론 긴 절을 반복할 때도 다 같이 사용해도 좋습니다. 이번에는 기도회의 가령은 인도 자멘트를 할 때의 반주 코드를 다같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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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처음에붙여있는악보를보면은요,왼손베이스소리는같은상황에서오른손코드만달라져있어요.다른 키, 다른 곡에서도 똑같이 적용해주세요.쓰여져 있는 것처럼, 「1도 코드-4도 코드-5도 코드-4도 코드」오른손은 똑같이 1도 베이스로 잡고, 반복 기도의 흐름이 나쁘지 않으므로, 인도인의 분위기에 맞추어 반주를 해 주시면 맞춥니다.# 보던싱 : 5도 코드를 이용한 간단한 리허설 끝에 코드가 단순한 칭찬을 리허빌리머니 하는 방법입니다.다섯 번 코드를 사용하는 부분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재활법은 정말 다양하지만 그 중에서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은 즉석 5도 코드를 넣는 방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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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괄호의 코드 진행은 Bm-A, 2번 괄호의 코드 진행은 A-A코드입니다.이미내용을말씀드렸듯이앞소리의코드가다른것은중요하지않아요. 넘어지는 코드의 5도 코드를 넣고 반주를 하면 맞춘다. 그래서 두 가지 모두 E코드 또는 E7 코드를 넣어 기존의 코드와 함께 반주를 해 주시면 맞춥니다.내용을 쓴 부분을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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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간단한 화성학을 이용해 귀추별로 반주를 해보는 시간을 가져왔지만, 재즈화성학을 더 공부하면 대리코드 사용도, 다양한 Dominant 코드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CCM반주법 수업 외에 악보에 없는 부분을 연주/반주해야 하는 JAZZ 피아노의 노화는 가요반주들도 반드시 화성학을 이해해야 옮겨서 소리를 낼 수 있기 때문에 피아노 연습과 함께 공부하고 습관을 들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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