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 2급] CAD 실무능력평가 준비 과정 & 시험 후기

자려고 누웠는데 잠을 못 들었다.뭐라도 해야겠다 싶어 오거의 매일 시험 치고 온 CAT 2급 후기를 적어보려 합니다.​​CAT는 ‘CAD 실무능력평가’로, 필기없이 실기로만 시험치는한국생산성본부에서 주관하는 민간자격증 시험이었다접수할 때 ‘KPC자격’ 홈페이지에서 접수해야 합니다. ↓ ↓ ↓ 이쪽 !!license.kpc.or.kr/kpc/qualfAthrz/index.do

처sound부터 이 자격증을 취득하려고 했던 것은 아니지만,학원에서 캐드를 배우다가 시험 대비도 해주길래 ‘이 참에 따보자!’ 해서 응시하게 되었다.​시험 문재­는 등각투상도(입체)에 해당하는 평면도, 정면도, 우측면도를 그리는 것이었다요­즘과 달리 옛날에는 등각투상도 문재­가 나왔다고 할것이다.확실하게 없는 것 보단 게 더 도움이 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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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에서 준 기출문재와 습관문재를 계속 반복해서 습관했습­니다.처sound엔 이해가 안돼서 그리기 좀 힘들었는데 하다 보니까 뭔가 요령을 깨우쳤다 해야하자신 ..ㅋㅋㅋ습관을 많이 해보아야 하는 것 같다.​학원에서 최소 8번 정도? 확실하게 기억이 잘 안자신는데 8번 넘게 습관하고혼자 집에서 6번 정도 더 하고 시험치러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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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는 요런 식으로 메모장에 때때로을 적어두면서 풍속했습­니다.저 때때로이 오후인 것 처럼 보이지만 아주최근처럼 잠이 안와서 알고보면 새벽인 것도 꽤 있다 …ㅎ실제 시험에서는 47분만에 딱 !! 완성했습­니다 ㅎㅎㅎㅎㅎ 룰루룰루 실제 시험때때로은 총 9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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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것 아니지만 그때­그때 완성하고 완성된 형태를 보면 완전 뿌듯했습­니다….헤헿처소리에는 파일 이름을 ‘캐드버릇’으로 저장하다가 시험 다가와서는 수험번호로 저장했습­니다.내 수험번호도 외울겸, 실제 시험에서 파일명을 수험번호로 해서 제출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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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나는 7월에 있는 상시시험에 응시했습­니다.상시시험은 경기도 과천, 두 군데에서만 칠 수 있다.나는 울산기술직업전문학교에서 시험을 쳤다. 터미널에서 도보로 4분 정도 거리로 가깝다.​시험 -신분증과 수험표를 꼭꼭 챙겨가자 !!시험장 들어가기 전에 감독관이 신분증과 수험표를 확인했습­니다. 시험 중간에는 안 했습­니다.

오후 7시 시험이었는데 부산에서 버스타고 올라가다가퇴근 시간이라 울산에서 길이 막히고 진짜 늦는 줄 알았다 ㅜㅜㅜ퇴근 시간 의견 못했어서 일찍 도착하면 울산에서 일석 먹고 가야지~ 했는데일석도 못 먹고 시험 10분 전에 도착했읍니다..​스릴 넘쳤다 정예기 ..ㅋㅋㅋㅋㅋㅋㅋ 후집에서 시험장까지 가는 데만 약간거의­ 2시간 45분 정도 걸렸다 ㅠㅠㅠ그래도 안 늦어서 정예기 다행.

방문자 기록표 적고 체온 측정하고, 2층에서 시험쳤다.시험 전, 감독관이 시험 의문 보는 법이랑 캐드 파일 저장하는 법 설명해 준다.소견보다 유의해야 할 부분이 있으니 잘 들어야 한다.​그렇게하여 작업하다가 중간에 파일 날아갈 수도 있으니 저장하면서 해야 한다고,그건 좋아 역량이라 파일이 날아간다고 해서 때때로을 더 주지 않는다고 했다.그런 일이 있을까 했지만 !!!!!!​진짜 내 옆 사람 파일이 중간에 날아간 것 같았다.옆 사람이 굉장히 당황해하고 감독관 오고 그랬음 ㄷㄷ​감독관이 중간중간에 ‘파일 한 번 저장하세요~’ 예기해주기도 한다.자신는 수시로 저장해서 무사히 시험을 쳤다!​시험때때로 90분인데 진짜거의 30분만에? 자신간 사람 한 명 있었던 것 같은데.자신는 한 때때로 되기 전에 자신왔는데 자신보다 빨리 자신간 사람 꽤 있었다.

시험 시간 내에 모르는 것 없이 시험 치고 과인온 것에 만족 ~지금 시험 결과만 기다리면 되겠다 ..!​CAT 2급은 60점 이상이면 허가입니다.​★8월 12일★ 에 허가발표가 난다.발표 후 포스팅 올릴 수 있으면 올려야 겠다.​시험 하과인 끝났다 ~~~ 완전 나쁘지않아수고했다 과인 괜차나오거의 매일날 포스팅은 여기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