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자율주행자동자(AV Autonomous Vehicle)(1)

4차산업혁명 시대의 인공지능과 융합된 자율주행자동차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자동차관리법 제2조 1의3의 의하면 ‘자율주행자동차란 운전자 또한는 승객의 없이 자동차 스스로 운행이 가능한 자동차를 이스토리한다’로 규정되어 있 습니다.즉, 기존 차량기술에 ICT 기술이 융합됨으로써 인공지능의 알고리즘으로 차량주행에 운전자의 통제 없이 주변환경을 ‘인식’하고, 주행의 위 험..요소를 ‘판단’하여, 차량주행을 ‘제어’하는 3단계의 시스템을 갖추고 차량이죠. 자율주행을 위한 시스템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환경인식, 위치인식, 맵핑, 판단, 제어의 5개 주요 요소와 HCI, ADAS, V2X, HMI의 4개 핵심기술을 필요로 합니다.​* 4개 핵심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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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차량 운전과 효율은 특히 ‘협력 지능형 교통 (Cooperative Intelligent Transport System, C-ITS) 기술의 발전을 필요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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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런 C-ITS 플랫폼에는 ‘차량, 사물 통신(V2X, Vehicle to Everything communication)’ 기술이 적용됩니다.▶ 차량간 통신(V2V, Vehicle to Vehicle) ▶ 차량과 인프라간 통신(V2I, Vehicle to Infrastucture) ▶ 보행자와 차량간 통신(P2V, Pedestrian to Vehicle) ▶ 보행자와 인프라간 통신(Pedestrian to Infrastucture) ▶ 도로 센서 네트워크와 인프라간 통신(Road to Infrastu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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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C-ITS 플랫폼의 핵심 기술은 ‘통신’이 되는 것입니다.차량과 사물간의 쌍방의 통신이 빠르게 이루어져야 하므로 고속전송을 필요로 하는 고속통신망이 필요하게 되는 것입니다.다소음에는 고속전송을 위한 통신망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자료 : 4차산업혁명의 이해/4차산업혁명 융합법학회/박영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