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신작영화를 제작한다고… 배우 ‘라이언 고슬링’과 ‘크리스 에반스’의 캐스팅 확정! ‘그레이먼’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을 연출한 루소 형제감독이 ‘넷플릭스’와

 

출처 : IMDB, 앤서니 루소, 조 루소 형제 감독의 이미지.7월 17일 현지 시간 데드라인 보도에 따르면 앤서니 루소와 조 루소 형제가 설립한 영화 아그보와 함께 스파이 정보물 그레이맨을 제작하기로 결정했다고 데드라인은 보도했는데, 특히 미국의 온라인 동영상 (OTT) 업체인 넷플릭스가 마블 히어로 엔드 무비 어벤져스가 연출했다.

이미지 출처 : [데드라인] 캡처이미지

화상의 출처: 데드라인, 배우 ‘라이언 고슬링’, ‘크리스 에반스’이미지 루소 형제 감독이 설립한 스튜디오 ‘아그보’는 영화 ‘그레이맨’의 각본, 각색, 연출을 담당한다고 하며 넷플릭스는 투자를 맡는다는데, 특히 영화 ‘라라랜드’의 역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배우 ‘라이언 고슬링’과 마벨 고슬링’은 투자를 맡는다.

영화 그레이먼은 암살자로 변신한 중앙정보국(CIA) 요원 코트 젠트리가 주인공인 동명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주인공 젠트리(배우 라이언 고슬링)와 라이벌 로이드 핸슨(배우 크리스 에번스)의 대결을 다뤄 영화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또 루소 형제는 영화 그레이먼을 007 제임스 본드 시리즈나 배우 맷 데이먼이 출연했던 본 시리즈 등과 유사한 후속편도 구상하고 있다는 게 데드라인의 전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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