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의 선수 데미안 릴라드 하산 화이트사이드 선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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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3월의 3째주 이주의 선수가 유출 되었음니다. 서부의 포틀랜드 블레이져스 데미안 릴라드, 동부의 마이어린아벌써 히트  화이트사이드 두 선수가 선정이 되었음니다. 이주의 선수가 상위팀의 선수가 아닌 하위팀의 선수들이 선정이 되었는데, 팀 성적도 동반이 되면서 본인들의 이름을 멋지게 알리는데 일조 하였음니다. 정예기 포틀랜드 – 마이어린아벌써 이 두팀의 후반기 막바지에 상승세가 만만치 않음니다. 이 선수들에 활약상을 살펴봅시다. 

    동부지구, 크다 높아!! 하산 화이트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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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기미 히트의 주전 센터, 골밑의 수호자! 하산 화이트사이드는 3째주에 3경기 중에 2승 1패의  행보로 화이트사이드는 3경기에서 모두 더블 – 더블을 기록하고, 3월 17일 미네소타 울브스 전에서 17개의 리바운드를 기록하면서 팀에서 한시즌 900개의 리바운드를 기록하였읍니다. 정이야기 하산 화이트사이드는 부상만 잘 이겨내준다면, 동부의 no.1 탑 센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인 것 같읍니다. 정이야기 완소다…*  3경기에서 보여준 화이트사이드의 위엄!! (평균기록)- 평균 득점 : 23점- 평균 리바운드 : 17.3개- 평균 블락샷 : 2개* 단일 900개 리바운드 기록 : Rony Seikaly 1991-92 다음 화이트사이드가 두 번째 선수가 되었읍니다.

    서부지구, 수하보다 랩퍼! 데미안 릴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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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틀랜드 블레이저스의 에이스, 취미로 농구를  이는 바로 데미안 릴라드가 아닐까 싶음니다. 시즌 초반에 무서운 기세를 보여주면서 MVP를 포틀랜드로 가져오겠다라는 포부와 다다같이 시작했지만, 중반으로 가면서 팀이 주춤했음니다. 3월 3째주 4경기 중에 3승 1패, 원정에서만 3번의 승리를 하면서 값진 결과를 보여줬음니다. 재밌는 것은 동부지구 마이애기미 히트와의 경기에서 커리어 하이 49득점을 보여주면서 진정한 에이스의 진면모를 보여줬음니다.* 클러치하면 릴라드, 릴라드하면 에이스!! (평균 기록)- 평균 득점 : 35.3점- 평균 어시스트 : 4개- 평균 리바운드 : 3.3개* 릴라드는 3점슛 성공률도 59.4퍼센트다… 이건 장난이 아닌 기록입니다!!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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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 선수로 선정된 화이트사이드 – 릴라드, 마지막 플레이오프 판정전!! 아직 끝본인지 않았습니다.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