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22~23개월] 중이염+편도염+열감기…언어발달지연.. 언어놀이치료 받기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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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개월전까지는 다른 아이들이 치는 Sound악에 맞춰 춤춘다.. 율동도 없었고. 박수도 치지 않고.. 발아… 스토리… 할 일도 전혀 없었어요.다행히 22개월 들어 조금씩 박수를 치기 시작했습니다. 곤지… 잼잼도 따라해보려고.첫째도 남자도 원래 늦는다는 이야기인데… 어린이집에 다니면서 다른 아이들은 선생님과 노래와 춤을 추는 것을 매일 보게 되는데… 엄마랑 스토리+도 주고 받는데 자꾸 만나게 되는 다른 애들과의 언어발달차이에 이젠 안된다는 생각에 영애검진때 정밀검사 권고를 받았고, 전화와 우편으로 정밀검사비 지원에 대한 안내도 받아서, 가까운 대학병원에 예약을 하려면 2개월 그 sound에 나쁘지 않으면… 어쩔 수 없으니깐 계속 기다려 보려고 했는데 언제 한번 두 달을 기다려야 할지 제가 초조해 하고 걱정되기 시작해서요…다닐 소아과 맞은편에 있던 언어발달센터… 상담나쁘지 않아서 받아보려 했던 마sound에 가서 한동안 아이의 길 나쁘지 않았는데 너무 나는 충격을 받았다고 할까…

원장이었는데 아이랑 대화를 너무 많이 할 때 목소리가 커지고 액션과 행동이 커지는 걸 보고, 그래서 그 원장님이랑 ついて 따라다니는 아이를 보고 혼자만 배우게 됐어요.바로 언어치료 예약을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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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도 몇일 모두 콧물을 훌쩍인줄 알았는데…미열이 가혹한지.. 감기약을 먹으면 과인이 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40도에 육박하는 고열이 과인이라서… 소아과가서 링거 맞고..일단 언어치료는 취소..중이염과 편도염, 열감기까지 겹쳐서 아팠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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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거를 맞고 나서는 다행히 열은 내렸지만… 난생 처음 소음에… 힘없이…웃지도 않고 축 늘어져 있는 아이…4일간 정내용을 간지럽혀도 웃겨도 웃지도 않고… 어린아이네 집도 결석하면서 집에서 쉬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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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쁘지 않아도 답답하고 아이한테도 여러가지 경험을 하고싶어서 큰돈을 들여 11번째 문화센터를 신청했는데.. 걱정이 되긴 했지만, 조금 아파서 처음으로 문화센터 수업을 들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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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조금씩 놀러 참여해서 놀려고 하는 모습에 안심… 제일 먼저 일어난 사람이니까 장난감도 들고 와서 박수도 치고… 문화센터 수업 시작으로 조금씩 건강해져서 다행이네요.정이 스토리…사흘 동안 일절 웃지도 않고 누워만 있는 모습을 보고, 영원히 그 밝고 귀여운 미소를 볼 수 없을까 하는 생각도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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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해져서 책과 장난감으로 놀기 시작하고, 그러고 보니 그동안 방을 치운 기억이 없어. 아파서 힘없이 누워있기 때문에… 하루에도 몇번씩 책과 장난감을 정리했던 반복된 일과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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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이었는데 갑자기 어린이집 가방을 들고 다니니까 저한테 주더라고요. 양 스토리도 신으려고요. 어린이집에 가고 싶어졌나봐요. 한번도 과자가 어린이집 가방을 가져간 적이 없었는데 아쉬웠어요.일주일 넘게 안갔는데 가방을 보니까 생각난 모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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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예기에 시어머니 만나고 왔는데 전부 sound날, 이번엔 눈이 붓기 시작했어;(시어머니를 만나고 오니까 눈이 부어, 왜;) 이후가 되니까 좀 가라앉았고, 소아과에 갔더니 다행히 알레르기 같대.한쪽의 이중염이 심해져서.. [사설] 다른 항생제로 먹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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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3주 동안… 감기약을 비롯해 중이염 편도염 약 항생제를 달고 살았어요.소변변에도 양념이 있는 내가 폴폴… 하루에 세 번씩 잘 먹이고…다행히 아이는 약을 잘 챙겨 먹었고 몸 상태도 좋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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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하다가 신랑이 광주로 출장을 가게 되었는데 5박 6일… 혼자 아이를 키우기는 힘들것 같아서 고향집이 광주로 같이 갔습니다. 신랑은 숙소에서 자고, 저와 아이는 친가에서 형제도 많고, 할아버지도 할머니도 잘 노시는 것 같아, 아이도 잘 따릅니다.한번 크게 다쳤고 사람들이랑 장난쳐보니까 뭔가 엄청 큰 느낌이었어요.할머니를 통해 주십시오. ‘손 모아달라’는 행동의 포현도 하게 됐고, ‘엄마 아빠 바바 아워 으응’ 즐기지 않거나, 나쁘지 않을 때 호통을 치거나.(보행기가면 때만큼 끊겼던 중얼거림을 다시 시작했다) 언제나 혼자 놀때도 엄마 바바바 아우아우 소음을 최대한 내게 되었습니다! 거기에 제일 좋은 것이… 소 music에 맞춰서 댄스… 춤도 추고 있습니다 @music에 따라 율동도 다르고..크크 보고 있으면 신기하고 기특해요. 어린이집에서 듣고 배운지 올챙이 music, 통통 music, 작은 동물원 music 가사에 맞춰 차례로 춤추는 걸 보고 정스토리 깜짝 놀랐어요. 아직 발아는 제대로 못했기 때문에 소음내서 music 부를 수는 없지만 혼자 손짓, 몸짓 할 때도 있고 music에 맞춰서 율동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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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예기보다 더 큰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목소리가 커졌다는 것도 언어발달에 좋은 신호라고 했습니다.모방행동도 서툴지만 조금씩 할 수 있게 되면서 입모양도 흉내 낼 수 있었습니다.아이가 아파서 동사무소에서 신청받았던 언어발달바우처 신청도 놓쳐버려서…아프가 아파서…아내 sound씨가 갔던 언어센터 예약을 취소하고… 지하철을 타고 이동해야 하는 이유의 집 근처에 하쟈싱 있는 센터가 다니고 싼 듯 우오루교루지에 때문에 2차분.8만원 주고 가봤는데.. 아내 sound 가봤던거랑은 분위기 자기 선생님 성향이 달라서.. 보통.. 내가 애기랑 노는거랑 크게 다를게 없어 보여서.. 4만원주고 50분동안 애들하고 놀기만하면..너무 답답해서 첫수업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려고 했는데 다시 돌아와서 원원장과 함께 사실대로 이야기를 해봤지만, 선생님의 수업방법이 지루하다고 말해버린 엄마는 제가 아내 sound였습니다.아이가 아직 발아를 못해서 자연스러운 놀이로밖에 진행이 안된다고…. 고작 엄마가 작성하는 아이 발달상태를 작성하는 것 밖에 안된다고…..저와 선생님과 함께 50분을 보냈었는데 아이와 놀면서 가끔 아이의 상태에 대해 자신을 가져 물론 잘하는것이지만.. 뭔가 이건 아닌 줄 알았어요. 4만원 거금 주고… 아이에게 올인해서 50분 정도밖에 안보였고… 아이가 말이 통하면 물어보고 대답해.. 본격적인 언어 치료가 된다는 것은 이해할 수 있지만, 답답하고 답답한 마 sound는 뿌리칠 수 없었습니다.연예계 또 아내 sound발달센터에 전화해서… 30분정도 원장선생님과 함께, 그 동안 이 안타까운 마sound를 토로했습니다.친절하게 선더 sound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50분 한번 치료받는 비용이 몇 개월이나 계속 지속되어야 하는데 그게 모이면 큰 돈으로 전부 sound가 된다. 9월에는 추석도 지나고 돈이 부족할 것 같아. 그러니까 걱정해줘서 10월 예기에 결제해도 되니까 수업받아보래.투덜거리는 제 예기에 괜찮다 이것저것 설명해주시고 안심시켜주신다고 믿음을 받아서 예약을 하고 그저께 다녀왔습니다.아까 수업중인 아이 때문에 잠깐 대기하고 있을 때 원장님이 아이와 잘 놀아주시고 전부 sound당 선생님과 본격 수업에 들어가면 수많은 페이지의 아이 발달에 대한 용지를 주셔서 작성하라고 하셨습니다.(여기서 집 근처와는 달랐어요. 체계적으로) 그것을 오랫동안 작성했습니다. 사랑의 현발달 상태.. 자녀의 양육방법 및 부모가 자녀를 대하는 행동, 수업에 바라는것등 상세하게… 쓰여져 있는 것을 보고 남은 시간이야말로 아이가 될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확실히 전 센터와는 다르다는 것을 느꼈습니다.아이와 놀 수 밖에 없기는 했지만 자세한 발달상태의 질문지에 의해 쓰여진 내용을 보면서 함께 잘 것을 자신하고 샌더 sound를 자신하게 했는데 확실히 뭔가 안심이 생겼고 믿음이 생겼습니다.그래서 여기서 수업을 계속하려고 10월분 주 1회 수업료를 내고 왔어요.자식들 위해 써야지 매달 조금씩 모아서, 자식한테 받은 용돈 다 모아뒀던 저축을 崩아먹고… 아이를 위한 돈이니까 이럴때 쓸게요 뭐 언어치료는 최소 6개월에서 몇년이 걸린다고 하더군요.. 일단 내년 1월에 있을 언어치료 바우처 신청은 이번에는 꼭 잊지 말고 신청해 아이가 조금씩 변화하고 있는게 보이고 선생님도 발전가능성이 보인다고 어머니의 태도에도 긍정적인 모습이 보인다는 말을 자주 했으니 저도 열심히 해보고 언어센터에도 믿고 보낼 생각입니다.그 원장님과의 첫 산다(Sound) sound 다음, 저도 적지 않게 충격을 받고, 아이에게 예기하는 법, 태도에 대해 잘 알아보고, 원장의 그런 발성, 행동을 조금씩 흉내내다 보니 어느새 하루 종일 아이에게 말을 걸고, 아이 소 sound를 받고, 놀아 주며, 춤을 춰주더라고요.그래서 밤만되면 피곤하고 목이 아팠구나…나도 변했었고…아이도 조금씩 변화하고 있으니까 좋은신호,시기라 생각하고 적극적으로 언어발달을 위해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