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푸꿕 여행] 둘째날~ 해상 케이블카 관광.

베트남 푸꿕은 우리과인라와 2시간 차이.어저깨 밤늦도록 마신 술이 공기좋은 탓인지아침 일찍 눈이 떠져서 아침 산책도 하고아침도 일찍 먹게 되는 듯~2째날 아침엔 비가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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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는 베트남 온 후 국한처럼 잊어버리고하루 세끼를 아주 두둑하게 먹는 중….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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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지만,  우린 비키니 입고 맥주한잔씩 들고 수영장에서 시간을 보낸다~1시반에 예약해놓은 해상 케이블카를 타러 가야 하기에오전 시간은 물놀이 하며 소화시킨다~시간이 되어 케이블카를 타러가앞서해 준비하고 고고~예약은 리조트 프론트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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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카 까지 가는데 버스타고 30분정도 걸리는데,그버스는 근처 ‘갤럭시 호텔’ 앞에서 타야한다.1시30분 버스를 타러가앞서해 우리는 리조트에서멀지 않은 ‘갤럭시 호텔’까지 걸어가기로~’씨쉘 리조트’ 에서 도보 15분정도 걸리며,푸꿕은 생각과 달리 길이 거의 직진 길이라,굳이 택시를 타지않고도 걸어다닐수 있다.하루만 다니면 시내거리는 쉽게 찾아다닐 수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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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우리들은 ‘갤럭시 호텔’ 까지 와서’선 월드’ 버스에 탑승~!!중간중간에 현지인들도 탑승하고,그들도 관광하러 가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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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카 티켓은 요렇게 생겼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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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지 도착하니 미리 검색했던 블로그에서봤던 블로거들의 인생샷을 찍던 낯익은 곳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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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으로 들어 오니 깔끔하고 시원해서 불편함이전혀 없어 맘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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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알려져있지 않아서인지 북적거리지 않고,소견보다 빨리 가면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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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하고 밖을 내다 보며 사진찍느라 정신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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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꿕해상케이블카’는 3위안에 꼽는높은 케이블카로 기네스북에도 올라 있다고 합니다.단, 안내장이 한글본은 없다는 아쉬운 점..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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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카가 의견보다 빠르고 더높아서 중간쯤부터는약 간 무서웠는데, 현지인들이 케이블카 안에서후(後)배를 피우는 바람에 멀미하는것 같아힘들었다는 점 도 아쉬웠다..  ㅠ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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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카는 한 15분정도? 타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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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하니 버기가 수시로 섬 해변까지 픽업해 주고, 복잡하지 않고 곧바로곧바로 움직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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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해변에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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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무엇 행사를 하는지 훌라춤 추는 아가씨들도 있고,아침에 비온 탓인지 쨍쨍한 해는 아니지만,더운것 보다 약간 흐린 하늘이 다니기엔 더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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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바다엔 안들어가고, 그냥 바램만 쐬고 ~다시 돌아오는 케이블카를 타고 돌아왔다~배도 고팠고, 저녁에 예약 해놓은 마사지도 있어서서둘러 돌아왔지만,  케이블카관광은넘넘 만족스러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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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픔에 버스내린 호텔 바로 옆 식사집으로 고고~!!각자 먹고 싶은거 일일이씩 고르고 사이드메뉴도 시키고,싸온 소주와 현지 맥주로 소맥~ 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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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남 소음식.. 그대무자신 맛자신다~   내입에 딱~!!폭풍흡입하고, 예약해놓은 받으로리조트로 다시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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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지 받고 난후 피곤해서 잠든 친국는 두고나머지 친국들은 수영장에 앉아 맥주 한잔씩 마시며도란도란 수다로 밤이 깊어가는 둘쨋날 밤입니다~여행은 행복입니다~!!   행복한 이 여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