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 샨나쁘지않아라연대기 시즌1: 판타지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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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샹 나쁘지 않아”라며 연대기 1(THE SHANNARA CHRONICLES)을 보던 미드들이 시즌이 끝날 무렵에 봐야 할 미드는 왠지 자꾸 보게 되면서 새로운 미드를 시작하기로 했습니다.영화도 드라마도 판타지물을 나쁘지도 않은데, 검색해 보면 이 “샨 나쁘지 않아 연대기”라는 미드를 알 수 있게 되었다.아직 1만 나쁘지 않았고 2017년에 2의 방영 의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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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엘프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 윌. 윌은 윌의 아버지와 “샴본 인러” 더샹본 인러 혈통의 유일한 생존자이지만, 윌의 어머니가 돌아가시기 전까지는 그 사실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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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무이가 유품으로 남겨준 엘프스톤 그리고 드루이드에게 찾아가라는 유언에 따라 여행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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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쁘지 않은 위험에서 구해 준 에레토리아를 믿고 따라가다 엘프스톤을 도둑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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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무리에서 본인이 되기 위해 엘프스톤을 훔칠 수밖에 없는 에레토리아 그들이 이렇게 만난 것은 우연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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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프들의 왕국을 뭐라고 했지?아보론이었던 본인? 아보론의 순수 엘프 혈통의 공주 앰벌리 건틀릿 참여를 통해 신비의 본인무 엘크리스 수호단에 선발된 앰벌리.엘크리스에 의해 미래의 환영을 받게 되고 앰벌리에 의해 살해된 사람들을 지키기 전에 헤어볼론을 찾아본 셈이지만 달라진 것은 없었다.그때까지 결정된 운명이었다.앰벌리도 윌처럼 숲에서 에레트리아를 만본으로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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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었던 마지막 드루이드가 깨어난 고어볼론의 왕 앞에서 본인이 됐다.악마가 깨어난 고 엘크리스 잎사귀가 모두 떨어지면 모든 악마가 깨어난 모든 종족을 없앤다고.갑자기 그렇게 본인 타본인으로 그런 내용을 한다면 믿을 수 있을 것 같았지만 사실은 왕은 드루이드와 함께 싸운 전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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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들의 리더가 깨어나서 기쁘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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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크리스 잎이 떨어질 때마다 악마는 봉인에서 해방된다.그래서 왕국에 침입해 중요 인물을 죽이고 그들을 가장해 분열시킨다.부락마다 나타나 초토화시키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아주 심각한 듯 이 이야기는 흘러가지만 사실상 악마들 때문에 막대한 피해를 보거나 위험에 빠진 사람은 별로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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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레토리아는 왕국으로 돌아가 드루이드와 엘크리스에서 앰벌리가 해야 할 무를 맡게 된다.미래환영에서 본 윌과 에레토리아 그래서 셋이서 같이 여정을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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샨 나쁘지 않다 연대기를 보면서 도대체 왜 윌을 나쁘지 않은지 사건이 일어날수록 에레토리아와 앰벌리는 윌을 사랑하게 된다.두 여자 사이에서 당혹스러운 윌을 둘러싼 삼각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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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앰벌리를 골랐는데그래도 태도가 별로 마음에 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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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등장인물들이 과인이 되지만, 이해하면서도 바보 같거나 그렇지 않은 것도 같은 실로 모호하다.이쪽_과인어는 역할의 성격이…ᄏᄏ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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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도 세고 마법도 쓰는 드루이드 악마와 맞서 싸워 이길 수 있는 사람 같지만 중요 인물이면서 뭔가 할 일이 없을 것 같은 드루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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샨 행정부 연대기. 험난한 여정의 끝에 정예기 결국 목적지인 브래드파이어에 도착하여 세상을 구합니다.에피소드가 총 10화여서 이 이야기가 있는 것 같고, 이야기가 것 같고, 허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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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출현은 별로 없었지만 어느새 엘크리스의 잎사귀는 모두 떨어졌다.본인 중에서 이 많은 악마들은 표준적인 악마의 군대였다. 나는 악마들이 날뛰고 있는 그런 이 이야기라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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샨자 신라 연대기에서 가장 마음에 들어가는 캐릭터는 에레토리아. 불쌍하지만 씁쓸하지만 의리있고 예쁘고 윌은 왜 앰벌리를 선택했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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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파이어에게 나쁘지 않았던 이곳을 지키는 마녀들은 왜 나쁘지 않은거야? 난 아무런 방해도 없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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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롤은신?그들의도움으로악마들과전쟁하는병사가항상나타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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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파이어에 도착해서 엘크리스가 다시 살아날까 했는데 뭐야, ‘새로운 엘크리스가 너야’라는 말을 들으러 브래드파이어에 간거야, 무슨 맛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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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내용 들으러 갔다가 에레토리아는 거기 갇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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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론으로 돌아와서 엘크리스가 되기로 한 앰버리는 사랑하는 윌과 헤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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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크리스 잎사귀 다시 태어나고 악마들은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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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돌아가겠다고 에레토리아에게 약속했다며 브래드파이어가 있던 곳으로 다시 여행을 시작하는 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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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2에서는 갇혀 있던 에레토리아가 자신이 누구인지 알고 윌과 재회하는 스토리인가.에레토리아가 포세이돈의 딸이라고 잠시 동안, 그건 좀 마음에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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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에서 착한 줄 알았더니 악마에게 한번 잡혔더니, 눈을 빼앗긴 요농벤……어째 시즌 2에서는 악마 대신에 이 아이가 악당으로서 본인 본인보다.

판타지 미드의 추천 글을 보게 된 샹봉인라 연대기. 생각보다 별로 좋지 않았다.영화같은 스케일로 재미를 더한층 하겠다고 했지만 그러면 어떡하지..말이 부족한 것 같은데..생각보다 악마들도 쉽게 물리쳤고 급 러브라인에 위험하다고 하면서 하는 것은 하는 거야..요즘은 말 퀄리티 좋은 드라마와 영화를 많이 보니까 눈이 높아진 본인보다.시즌2가 본인이 되면 볼지 말지도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