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도 좋은 황칠염 [건강한 소금 추천] 나트륨 함량이 적기 때문에

 요즘은 채소도 유기농 채소가 사람 생각이 날 정도로 몸에 좋은 음식을 섭취하는 사람이 늘고 있습니다만(저도 그렇고)

그래서 저희 어머니도 예전에 비해 맛이 좀 덜해요.제가 매운 것을 싫어하는 것도 어머니가 위가 아프신 후 짜게 것을 줄였기 때문입니다.하지만 매운 것을 먹지 않으면 되는데, 전혀 양념을 하지 않을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이번 기회에 맛을 낼 때 필수품인 소금을 건강한 소금으로 바꿔보았습니다.

일반 소금에 비해 나트륨을 함량하지 않는 하루반환 회반죽은 소금

여기서 말하는 황칠이란??사포닌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 산삼나무로 불리며 간세포 보호, 숙취 해소, 항암, , 골다공증 예방, 생리통 완화, 치통 완화, 지방 분해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어차피 먹게 되면 당연히 몸에 좋은걸 먹는게 좋겠죠?

그리고 왜 할머니일까~ 제주산 황칠액을 신안천일염을 침전시켜 500도 이상에서 구운 소금이라 그렇대요.

그냥 케이스는 귀엽죠 뭐? 유통기한도 충분하고 괜찮고

이게 굵은 소금과 가는 소금의 모습이에요 황칠염은 구운소금이기 때문에 일반소금처럼 흰색이 아닌 약간 갈색을 띄고 있습니다.

요리에 사용하기 전에 굵은 소금을 꺼내서 조금 맛을 봤는데 아시죠?굵은 소금은 절임 반찬으로 쓰일수록 짜지 않나요?

그러나 황칠염은 나트륨 함유량이 낮아 짜지 않은데다 뒷맛도 깔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