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갔데서 또 갔다 베네베네 2010 [청담 맛집] 개그맨 김영철이

 훔친다…아마 한달에 한번은 꼭 가게 될거야. 요즘 특히 더…

저번에 2차 갔을때에는 삼성전자의 이재용이 왔다고 한곳이 나와보니 아~~여기를??? 그렇게 부자분이 왜???

—;; 이제 점점 예약이 어려워지는거 아냐? 라고 생각했는데 ㅎㅎ

이곳에 오게 된 게 지금 얼마나 됐는지는 모르지만 처음 방문했을 때가 생각난다. 평소 네이버 등 검색엔진과 여러 앱으로 검색하는 편인데 처음으로 인스타그램에 검색을 했다.

좀 생소한 방법이지만 내 여자친구가 그러길래 근처에서 서치방식에 착안해서 도둑질+_+그렇게 여기를 찾았어.

처음 이곳을 찾았을 때 식사가 끝나고 밖으로 나오자 오히려 사장이 물었다. 여긴 어떻게 찾았을까요?”제가 인스타그램에 처음 검색해봤는데 새로 생긴 것 같아서 조금 새로운 느낌이 드는 거예요.” “아, 감사합니다.” 이것이 식사 후, 여기 사장과의 첫 대화.

그 후 어느덧 잊혀져 가면 자꾸 뭔가 주변에서 화제가 된다. 이번 방문은 1호가 될 수 없다에서 김지혜 부부 곁으로 동료 개그맨 김영철이 방문했다고 한다.

일하는 중에 제 여자친구가 카카오톡으로

오빠, 여기 왠지 낯설지만 거기 아니야. 거기 이름이 뭐였지?”

순간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