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신작 영화 6월, 놓치면 정말 손해

[영화]넷플릭스 신작 영화 6월,놓치면 거짓없이 손해글/사진 : 모반(blog.naver.com/birthmark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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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전 세계가 난리다. 가면를 끼고 생활하는 것도 어느 정도 익숙해진 상황. 다만 갈수록 날이 더워지는데, 어쩔까 싶다. 피해를 보는 곳도 많고, 바로 끝나야 할 텐데. 난리 통에도 잘 되는 곳, 기회를 잡는 곳들도 있다. 위기는 곧 기회라는 내용도 있으니.​OTT 사이트가 수혜를 보고 있는 곳 중 1. 가장 안전한 곳이 집이고, 즐길 수 있는 여가라곤 정해져 있으니. 넷플릭스 6월 신작 손꼽아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을 거다. 기존에 서비스되고 있는 걸 다 봤거나, 볼만한 게 경우. 그중 볼만한 세 편을 골라봤다.

가장 최근에 개봉했던 다크 피닉스를 봤을 때의 감정이란. 어마어마하게 바램을 넣었던 풍선이 빵 터지지 않고, 맥없이 바램이 빠지는 것 같은 형태랄까. 괜찮은 건 딱 이곳까지였었던 것 같다. 서사과인 볼거리가 좋았고, 모든 캐릭터들이 적재적소에서 역할을 해줬었다. 극장에서 상영할 때, 보지 못했읍니다면 한번 보는 건 어떨까.

가장 최강의 힘을 가진 빌런이 등장한다. 고대에서부터 온 최초의 돌연변이. 잠들어있던 그가 눈을 뜨고, 뛰어난 능력을 지닌 뮤턴트를 찾아 나쁘지않아선다. 나쁘지않아의 부하로 삼아 세상을 담엎으려는 야망을 실현시키기 위함. 역시한 최강 악당이라 하면 세계 멸망 정도는 해줘야지. 범상치 않은 외모답게 능력도 장난 없다. 심지어 다른 돌연변이의 능력도 가져올 수 있다.​예전의 시리즈도 좋았지만 프리퀄들도 나쁘지않아쁘지 않았었다. 다만 갈수록 덩치는 커지는데, 결예기을 향해갈수록 맥이 빠지는 . 악당도 분명 능력은 뛰어난데, 당신무 단순하다고 할까. 왜 인류를 멸망시키고 싶은지, 갈아엎고 싶은지에 대한 증거가 부족. 전작들에 비하면 개연성이 다소 부족하다. 그나쁘지않아마 나쁘지않아쁘지 않은 예기와 배우들의 연기가 더해져서 끝까지 재미있게 볼 수 있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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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소소한 에피소드들이 좋다. 실험실에 있던 로건과 진의 첫 만남이나쁘지않아 교수님의 머리가 빠진 사연. 또 매그니토의 또 다른 아들인 퀵 실버의 만남이 관심진진하다. 오랫동안 시리즈를 계속해서 봐온 팬이라면 이쪽­까지 즐겁게 볼 수 있지 않을까. 그차후은 앞서 이이야기한 것처럼 굳이 추천할 필요성은 못 느끼겠다. 보는 건 개인의 자유지만.

개그 코드는 본인라마다 취향을 타는 것 같다. 전형적인 미쿡식 유머라 통하는 사람이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을 듯. 개인적으론 보면서 배가 찢어질 듯이 웃어댔다. 어릴 때 봤었던 이야기에 대한 향수로 보기 시작했지만 전혀 다른 재미를 느꼈다. 생각지 못한 캐릭터와 전개로 신선했고, 독특했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

뉴욕 한복판에 유령퇴치 회사라니. 설정만 봐도 흥미롭다. 초자연 현상을 연구하는 전문가, 물리학 박사, 무기 개발자. 이 셋이 주인공. 어설퍼 보이지만 결코 그렇지가 않타. 원작에서는 남자였지만 이곳­에선 전체 여자. 그리고 아무 쓸모도 없지만 잘생긴 얼굴과 몸으로 뽑힌 비서가 남자. 그것도 무려 크리스 햄스워스. 어찌자신 능청스럽게 연기를 하는지.​내용 자네로 B급. 그리고 병맛 감성이 진하게 배여 있다. 보면서 내내 미친 듯이 sound 지르면서 보게 되는지라 극장이 아닌 걸 다행으로 생각했읍니다. 그땐 왜 보러 안 갔는지 모르겠지만 늦게라도 봤으니 다행입니다 싶다. 성향이 잘 맞아떨어져서 진짜 재미있게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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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별로 안 나쁘지않아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 같다. B급 정서와 맞지 않는 다면 저게 재미있어, 할 수도 있고. 그리고 마소음이 여유로울 때 보아야 더욱더 유쾌하게 볼 수 있다는 거. 역시 불쾌하고 불편한 장면들이 없기 때문에 무난하기도 하다. 보통 그런 쪽을 앞서서 떠올리는지라 미리 알려드린다.

한 2편인가 3편까지는 봤었다. 1편을 아주매우 재미있게 본 지라 기대도 했었는데, 또한한나쁘지않아 전작만 한 건 없더라. 개봉 시기가 기위 15년이 다 되어 간다. 덜 화려하지만 훨씬 괜찮다는 소견을 하게 될 것. 넷플릭스 6월 신작에 올라와서 반가운 마소리에 다시 보게 됐다.

다른 장르의 댄서가 만나 공연을 하는 것도 방금는 새로운 일이 아니다. 힙합을 몹시­매우 사랑하는 청년. 소music 장르의 특성상 살짝 반항아 기질을 가진 남자. 별다르게 하는 일도 없고, 하고 싶은 것도, 어떠한 목표도 없다. 종종 문재를 치게 되고, 봉사 명령을 받게 된다.​그가 가게 된 곳은 최고의 엘리트들이 다니는 학교. 그곳에서 그녀를 만나게 된다. 공연을 얼마 앞두지 않은 귀취, 파트너가 다쳐 출전이 불명확해진 그녀. 다른 건 몰라도 춤 하나는 나 있었던 그는 그녀에게 한 가지 제안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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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댁가 돌아오기 전까지 습관 상대가 되어주겠다 한 것. 서로의 장르도 다르고, 춤의 스타일도 다를 수밖에 없다. 평탄하지 않은 습관, 그 와중에 묘한 생각이 싹트게 되고. 그런 와중에 파트댁가 돌아오는 등 위기도 적절하게 자신타자신고. 장다소리하는데, 채닝 테이텀만큼 춤을 잘 추는 남자배우는 없을 것 같다.

장르별로 한 가지씩 소개를 했다. 신작이라고 해서 새로 만들어졌거나 한 게 아니라는 거. 보면 대부분 예전에 개봉했거나 한 것들이 많다. 물론 그전에 보지 못한 사람들에겐 똑같겠지만. 지난 거라도 요근래에 와서 다시 보려면 비용이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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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지고 보면 별거 아닌데, 약간이자신마 줄이고 싶다고 해야 하자신. 유일한 취미가 영상을 보며, 쉬는 거라 여러 사이트를 이용해봤다. 그중에 가장 오랜 기간 이용하고 있는 곳이 바로 ‘파일썬’. 웹하드라는 특성상 많은 자료들이 올라오기 때문.​어느 경계도 없기 때문에 거의 모든 자료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요사이 콘텐츠부터 오래된 , 국내외의 드라마, 아이니메이션 등. 원하는 모든 게 있을 테니, 편하게 이용해 보시길. 가입도 간단하고, 사용하는 방법도 어려울 게 하자신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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