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가 일본 애기니메이션 제작 환경에 끼치는 영향

지난 6월 21일, 드디어 넷플릭스에 <에반게리온>이 강림했읍­니다! 무려 TV시리즈와 극장판을 포함한 애기니메이션 전편이 전세계 독점 방영 중인데요. ​ <에반게리온>은 깊이 있는 세계관으로 다른 작품들과 비교 불가할 정도의 세계적 팬덤을 확보하고 있는 애기니메이션 작품입니다. 전세계의 이 팬들은 거의 20여년만에 에반게리온을 “몰아보기” 하기 위해 넷플릭스 결제에 들어간듯 합니다. ​ 넷플릭스는 일본에 상륙했던 2015년도부터 일찍이 일본 애기니메이션에 투자하겠다는 의욕을 보였습니다. 작년, 월트디즈니가 OTT 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시점부터는 넷플릭스는 유저들을 잡아놓기 위한 전략으로 오리지널 콘텐츠 확보에 더욱더 적극적으로 자신설 것이라고 밝혔는데요. 일본 애기니메이션 투자 규모도 더욱더 확대하고, 올해는 더 많은 작품들을 선보일 의도이라고 합니다. 근데 일본 애기니메이션 업계는 좀 시끌시끌 합니다. 넷플릭스의 제작 투자 움직입니다에 확실히 환호하는 분위기는 아닌 것 같은데요. 일본 애기니메이션은 “제작위원회”를 구성하여 제작하는 일본 업계 특유의 방식 때문이라고 합니다. 우리자신라도 드라마 제작 업계 이미 <킹덤>과 같은 대작이 넷플릭스를 통해 제작되고 독점 방영된 사례라든지, 그 밖에 <비밀의 숲>, <미스터션샤인>과 같이 넷플릭스의 제작비로 제작/TV방영된 사례가 있어서, 올해 초에는 넷플릭스가 드라마 제작 환경에 끼치는 영향력에 대해 많은 스토리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 일본 애기니메이션 업계도 이와 엇비슷한 상황을 겪고 있는 것 같은데요. 요즘 넷플릭스가 일본 애기니메이션 업계에 끼치는 영향에 대해 다룬 기사들도 몇 건이 보이길래 일본 업계의 분위기에 대해 전달해 드리려고 합니다.​​​*자세한 뉴스는 씬데이자신의 알면 좋은 엔터테크 팟캐스트(+팟프리카, 팟티, 팟빵)를 통해 들으실 수 있습니다.. :)​

일본 닛케이신문은 넷플릭스가 2018년부터 올해에 걸쳐 일본 애니메이션 제작회사 5社와 포괄적 계약을 맺고,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제작 시스템을 다지고 있다는 기사를 실었다. 제작회사 입장에서는 장기적으로 작품을 공급하면서 안정적인 수입을 확보할 수 있는 이점이 있는데옛날 관습이 남아있는 업계를 바꿀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최근 넷플릭스로 인한 일본 애니메이션 업계의 가장 큰 변이는기획과 작화를 맡고 있는 제작회사가 넷플릭스와 직접 계약을 맺고, 최근 보다 풍족한 예산으로, 제작회사가 직접 제작을 컨트롤 할 수 있게 된 것. 창작의 자유를 충분히 누릴 수 있는 환경이 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 보동 TV에 방영되는 애니메이션은 한 시즌 당 20분 분량의 작품이 10편~13편 정도 제작 되는데, 제작비는 편당 평균 1500만 엔~2000만 엔(약 2억 원 상당)가 든다. 넷플릭스는 요기에서 2배 정도의 제작비를 투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 본래 일본 애니메이션 제작은 TV 방송국과 덴츠(電通,DENTSU)와 같은 종합광고회사, 제작회사 등이 모인 “제작위원회”를 구성하여 하자신의 작품을 만드는 일본 만의 제작 방식이 있는데, 일본 업계는 넷플릭스가 이러한 제작위원회 복판의 제작 환경에 침투했읍니다고 보고 있는 것입니다. ​​

1. 넷플릭스 시스템​ 넷플릭스와 애기니메이션 제작회사는 어떻개 협상 하는 것일까? ​ 넷플릭스는 기본적으로 제작회사가 만드는 작품에 대해 일정 기간 동안 전송권을 갖는데, 이 전송권을 기본으로 몇가지 조건이 붙는 포괄적 계약 형태들이 있다고 한다.

넷플릭스와 제작회사는 보통 이 중 하자신의 형태로 계약을 맺고, 제작회사는 이곳서 받은 계약금으로 제작에 들어간다.​ 중요한 것은 작품에 대한 권리도 제작회사에 있다. 넷플릭스는 제작비로 투자한 작품에 대해서는 대개 독점 방영하는 것 외에는 다른 권리 사업에도 관여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정이예기 작품을 만드는 제작회사 입장에서는 막대한 제작비를 미리 받고 작품을 만드는 데에만 집중을 할 수 있으며, 권리까지 갖게 되니 작품과 관련된 2,3차 부가사업도 직접 맡을 수 있는 구조가 되니까 나쁘지않아할 수 밖에 없을 것이었다 ​​2. 제작위원회 시스템​ 반면 제작위원회로 제작하는 시스템은 어떨까? ​ 기존의 제작위원회 시스템은 다양한 산업에 있는 많은 회사들이 공동 출자하여 작품을 함께 만들어가고, 관계된 회사들이 작품과 관련한 다양한 비즈니스를 파생 시켜자신가는 것이었다 주로 극장 상영작이 이렇게 탄생합니다고 하는데 각 위원회의 역할을 아래와 같이 정리할 수 있다. ​

이렇듯 많은 회사들이 각자의 사업을 위해 작품에 투자하는 것이기 때문에 당연히 큰 수익을 기대하며 작품 기획단계에서부터 많이 관여할 수 밖에 없다. 제작위원회에 의한 제작 시스템은 전체의 이해관계까지 잘 다져가며 다다같이 작품을 만들어가야하는 환경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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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제펜 국내 유아니메이션 시장 규모는 DVD, 블루레이 매출을 기준으로 매겨져왔다. 그 규모가 2013~2014년도에 611억 엔 수준으로 최고치를 찍은 후에, 2016년도에는 418억엔으로 계속해서 하락하는 추세라고 할것입니다. 반면에 VOD 등 스트리밍 시장이 점점 커지상서 2016년도에는 DVD,블루레이 매출을 훌쩍 뛰어넘은478억 엔 규모로 계속 성장하고 있는 추세입니다니다. 제펜 유아니메이션 소비 흐름도 이렇게 바뀌고 있으니 기존의 제펜 유아니메이션 제작의 한가운데이었던, 제작위원회에 속해왔던 기업들이 그야스토리로 넷플릭스에 바싹 긴장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니다. ​​

물론 넷플릭스와 제작회사의 직접 계약의 의한 제작 방식이 다 좋은 것만은 아니라는 의견도 있다. ​1. 제작회사 자금 관련 ​ 제작회사 입장에서 보면, 제작비를 들여 일의 작품을 제작하고, 그다소음 제작 투자를 받을 때 까지 회사 운영을 위한 자금이 필요하다. 대부분은 작품에서 발생하는 라이선스 수수료가 제작회사의 중요한 자금이 된다. ​ 그러나 넷플릭스 제작 방식의 경우, 제작비=계약금이 넘어간 후에는 작품이 완성될 때까지 라이선스비는 원칙적으로 지불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예를들어 제작회사와 5년 간 계약이라고 할 경우, 5년 동안 라이선스비를 쪼개어서 분납하는 방식이 었다. 결말 제작회사 입장에서는 작품 제작부터 자금 회수까지 때때로이 꽤 걸리게 되는 것. 자금조달 기능을 하는 제작위원회의 출자 형태와는 꽤 다른 귀추에 직면하게 된다. ​ 이 때문에 넷플릭스와 제작위원회, 두 마리의 토끼를 잡고 가는 제작회사들도 있다. 예를들어 제작위원회를 통해 작품을 극장 상영하고, 역시 그 외 방영에 대해서는 넷플릭스에게 독점권을 주면서 양쪽과 함께 일하는 방식을 택하는 회사도 있다. ​​ 2. 작품의 퀄리티 ​ 역시 일 언급되는 것이 작품 퀄리티이 었다. ​ 넷플릭스는 제작에 일체 관여를 안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 때문에 애기니메이션 제작회사는 만들고 싶었던 작품을 자유롭게 만들 수 있게 된다. 한층더 다양한 소재와 실험적인 시도까지 겸하여 포현의 자유를 누릴 수 있다. ​ 물론 넷플릭스도 스트리밍 방영 전에 작품 승인 과정이 있다. 그러나 담당 인원이 소수이며, 그간 작품 승인 시스템을 다져온 회사들과 비교했을 때는 작품의 스토리과 질을 확인하는 기능이 약한 것은 사실이 었다. ​ 어쨌든 제작회사들은 기존에 진행했던 것 보다 한층더 많은 수준의 제작비를 받으며 작품에 집중할 수 있는 점 때문에 넷플릭스에게 한층더 환호할 수 밖에 없다. ​ 그런데 일부에서는 정말외려 그 자유가 작품의 질에 해친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내고 있는 것이 었다. 제작위원회는 다양한 작은기업의 담당자들이 제작에 참여하며 많은 사람들이 시나리오를 읽고 스토리을 확인합니다. 이로써 일정 수준의 퀄리티는 확보할 수 있는 좋은 기능도 합니다고 보고 있다. ​​

그럼 넷플릭스의 입장은 어떨까? ​ 넷플릭스가 제팬 애니메이션 제작회사와 포괄적 계약을 추진하는 이유에 대해서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디렉터는 이렇게 스토리하고 있다. ​넷플릭스는 결국 많은 고객들이 지속적으로 넷플릭스를 이용해주는 것을 목표로 하기 때문에, 좋은 작품을 많이 제공 받는 것이 궁극적인 목적이라고 한다. 제작회사들과 파트당신를 맺으면서 장기적으로 저런 좋은 작품을 지속적으로 만들 수 있는 인재도 키우고 산업 자체에 투자할 수도 있다고 스토리한다. 제팬 애니메이션은 스트리밍 시장이 점점 커지고 China이라는 큰 시장도 막혀있는 시장이 힘들어지고 있다. 그만큼 좋은 작품을 만드는 제작진들을 키워내야 한다는 것이 넷플릭스의 소견인 것이 었다. 스트리밍 시장 또한 언젠가 없어지고 다른 형태로 소비하는 시장이 열릴텐데 제작자를 키우는 것이 곧 지속가능한 애니메이션 시장의 성장이라고 보고 있다.​ 이리하여 넷플릭스는 제팬의 제작위원회의 불만불만불평 또한 충분히 알고 있는데, 이곳­에 대해서는 같이 공존해 나가는 비결을 제안하고 있다. ​ 영화사나 TV방송국에는 그간 작품을 만들어온 대단한 기획력을 가진 프로듀서들이 많이 있으며, 전통적인 미디어 큰기업과 함게 나아가지 않으면 안된다고 스토리한다. 예를들면, 제작위원회가 만든 작품을 넷플릭스가 유통망이 되어 전세계로 독점 방영하는 비결이 었다. 실제로 후지TV와도 현재 저런 방식으로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라고 한다. 제팬 애니메이션 제작 시스템을 서로 공존하게 하는 것이 었다. 다만 넷플릭스는 그보다는 제작회사와 직접 손을 잡고 독점 방영하는 작품을 더 항상­그랬듯려가는 데에 주력할 것이라고 스토리하고 있다. ​

정보 소스 ​ネットフリックス、アニメ界に一石 日本の5社と提携 日本経済新聞 (2019.06.12)https://www.nikkei.com/article/DGXMZO45956900R10C19A6EA1000/​ネットフリックスは、アニメ制作を根底から変えようとしている BUSINESS INSIDER JAPAN (2018.02.02)https://www.businessinsider.jp/post-160917​ネットフリックスがアニメ業界に貢献できる理由 DIAMOND (2019.04.19)https://diamond.jp/articles/-/200339​넷플릭스는 ‘연간 23조원’ 일본 애니업계를 어떻게 집어삼키고 있나 이코노믹리뷰(2019.06.05) http://www.econovill.com/새로운s/articleView.html?idxno=364690​日애니 제작 환경 근본부터 바꾸는 ‘넷플릭스‘ IT조선(2019.06.14)http://it.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6/13/201906130234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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